회사는 이번 행사에 한국 업체 중 가장 큰 규모로 참가했다. 행사에서는 ‘영문판 웅진북클럽’을 전시했다.
또 영국, 프랑스, 중국 등 유럽과 아시아 17개 국가의 대형 출판·교육 업체와 만나 콘텐츠 저작권과 플랫폼 수출 등 각종 사업 제휴 방안을 논의했다.
웅진씽크빅 장윤선 연구개발실장은 “웅진북클럽의 국제도서전 참가는 지난 10월 프랑크푸르트 도서전에 이은 2번째”라며 “특히 북클럽 잉글리시와 북클럽스터디 수학에 관심이 높아 향후 구체적인 콘텐츠 수출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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