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이데일리 윤종성 기자] 이주영 해양수산부 장관 후보자는 4일 “당장은 여수 앞바다의 기름유출 사고를 수습하는 게 최우선”이라고 밝혔다.
이 후보자는 이날 국회 인사청문회에서 해수부가 직면한 과제를 묻는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
이 후보자는 또 “윤진숙 전 장관의 퇴임 과정에서 흔들린 조직을 안정을 시키고 해수부의 위상을 다시 회복시겨 국민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해수부를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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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영 해수부 장관 후보자, 국회 인사청문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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