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방울은 지난 26일 GS홈쇼핑에서 대표 브랜드 트라이의 ‘내추럴 무빙브라 8종’ 란제리를 첫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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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은 이번 TV홈쇼핑 판매를 올해 초 선언한 란제리 강화 사업의 일환으로 기획했다.
이번 홈쇼핑의 성공적 론칭을 계기로 앞으로도 새로운 유통 채널 발굴에 전력을 다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쌍방울은 10대 전용 ‘체리’와 20대를 타깃으로 하는 ‘앤스타일’, 30~40대 ‘샤빌’ 등의 란제리 브랜드를 보유하고 있다.
쌍방울 관계자는 “품질 개선과 마케팅 강화를 통해 란제리 매출을 크게 늘릴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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