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라면세점은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허용에 맞춰 오는 29일 인천항에 첫 기항하는 대형 크루즈인 중국 선사 톈진동방국제크루즈의 7만 7000톤급 ‘드림호’ 승선객 서울점 방문을 유치했다고 26일 밝혔다.
신라면세점은 드림호 단체 관광객들에게 꽃다발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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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면세점은 중국 현지 사무소 및 여행사들과의 협업을 통해 중국 단체 관광객 유치를 활성화하고 있다. 단체 관광객 고객을 위해 보이드 LED 대형 전광판 환영행사 및 골드 패스 등 환영 선물 제공하고 있다. 또 K-팝 팬미팅 등 대형 단체고객 유치를 위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진행 중이다.
신라면세점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많은 단체 관광객 분들이 방문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쇼핑 환경을 재정비하고 마케팅 활동을 강화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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