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은정 기자] 나이벡(138610)은 ‘염증 및 대사성 질환의 바이오마커에 대한 결합능이 있는 신규한 펩타이드 및 이의 용도’ 관련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섬유성 질환의 원인이 되는 질환 표적에 대해 약물전달 플랫폼을 적용 표적 치료제 개발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이미 기전이 확보된‘비알콜성지방간염’ 치료제 및 ‘폐섬유화’ 치료제 등 신약의 전임상, 안전성 연구를 통한 임상 연구개발에도 활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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