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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경계영 기자] 서울시는 7일자로 행정2부시장에 진희선(54·사진) 전 서울시 도시재생본부장을 임명했다고 밝혔다.
진희선 신임 부시장은 제23회 기술고시(1987년) 출신으로 서울시 도시관리과장, 주거재생정책관, 주택건축국장 등을 역임했다.
서울시는 진 부시장이 2015년 1월부터 도시재생본부장을 맡아 주거생활권 특성을 살린 정비사업의 패러다임을 마련하고, 개발과 보전의 조화를 통한 서울의 도시재생사업을 총괄한 도시재생 전문가라고 설명했다.
진 부시장은 행정2부시장으로서 서울시내 도시재생과 재개발·재건축, 상·하수도 관리, 안전 등을 책임지게 된다.
서울시 행정2부시장은 대통령이 임용권을 가진 차관급 정무직 국가공무원으로, 서울시가 임용을 제청함에 따라 대통령 재가를 거쳐 임명됐다.
진희선 행정 2부시장 약력
△1964년 출생 △연세대 건축공학과 학사 △미국아이오와주립대학교 도시계획학과 석사 △연세대학교 도시공학과 박사 △1987년 기술고시 △2003년 도시계획국 지역발전사업반장 △2008년 도시계획국 도시관리과장 △2011년 주택본부 주거정비과장 △2013년 주택정책실 주거재생정책관 △2015년 주택건축국장·도시재생본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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