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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연희 파크푸르지오는 모집가구 263가구(특별공급 25가구 제외)에 1257명이 몰리며 평균 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단일 주택형 3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 전용 59㎡가 56가구 모집에 552명이 몰리며 9.8대 1의 경쟁률로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4개의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는 전용 84㎡는 평균 3.2대 1(174가구 모집 568명 접수)의 경쟁률을 보였다.
유일한 대형 평형인 전용 112㎡도 33가구 모집에 137명이 접수하며 4.0대 1의 청약 성적을 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9층 5개동 전용 59~112㎡ 총 396가구로 이뤄져 있다.
모델하우스는 현장부지인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 일대에 있으며 오는 7일 당첨자 발표 이후 이루어지며 14~16일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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