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월드컵
X

'연희 파크푸르지오' 평균 4.8대 1로 순위 내 마감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이승현 기자I 2016.12.02 11:05:31
△‘연희 파크푸르지오’ 조감도
[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대우건설(047040)이 서울 서대문구 연희동에서 공급하는 ‘연희 파크푸르지오’가 지난 30일 1순위, 1일 2순위 청약접수를 받은 결과, 평균 4.78대 1의 경쟁률로 전 주택형이 순위 내 마감됐다.

2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연희 파크푸르지오는 모집가구 263가구(특별공급 25가구 제외)에 1257명이 몰리며 평균 4.7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면적별로 살펴보면 단일 주택형 3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된 전용 59㎡가 56가구 모집에 552명이 몰리며 9.8대 1의 경쟁률로 최고 청약 경쟁률을 기록했다.

4개의 주택형으로 구성돼 있는 전용 84㎡는 평균 3.2대 1(174가구 모집 568명 접수)의 경쟁률을 보였다.

유일한 대형 평형인 전용 112㎡도 33가구 모집에 137명이 접수하며 4.0대 1의 청약 성적을 냈다.

이 단지는 지하 2층~ 지상 19층 5개동 전용 59~112㎡ 총 396가구로 이뤄져 있다.

모델하우스는 현장부지인 서대문구 연희동 711번지 일대에 있으며 오는 7일 당첨자 발표 이후 이루어지며 14~16일 3일간 정당계약을 진행한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