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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학연금, 삼성화재 역삼빌딩에 452억 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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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진영 기자I 2016.05.19 10:53:23
[이데일리 조진영 기자] 사학연금공단(사학연금)이 삼성화재 역삼빌딩에 투자한다.

19일 사학연금은 서울 강남구 테헤란로에 위치한 삼성화재 역삼빌딩에 452억원을 투자하기로 결정했다. KB부동산신탁의 리츠(부동산투자회사)에 지분투자하는 형태로 진행될 예정이다.

삼성화재 역삼빌딩은 연면적 1만7448㎡(약 5278평)로 삼성화재가 임대면적의 90%를 5년간 임차해 사용할 예정이다. 사학연금은 연 7.5% 수준의 배당수익률을 기대하고 있다.

사학연금 관계자는 “(삼성화재 역삼빌딩이) 강남역 초역세권인 테헤란로에 있어 입지여건이 우수하다”며 “재무상태가 우수한 삼성화재가 장기 임차할 건물로 양호한 배당수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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