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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신종오 기자]
국내 신뢰성 전문 대표기업 '모아소프트'가 홍익대, 연세대, 한양대 등, 총 3개교에 11억 상당의 소프트웨어 'XFdtd'와 'Wireless Insite'를 기증했다.
모아소프트가 국내 EMC/EMI 연구활성화를 위해 3개교에 기증한 'XFdtd'는 FDTD 기반의 EM시뮬레이션 소프트웨어로 안테나, 낙뢰, 인체 SAR과 같은 EMC/EMI 문제를 전문적으로 해석해 정확한 해석 솔루션을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XFdtd'는 현재 전 세계에서 연구용으로 활발하게 사용되고 있다.
또한, 'Wireless Insite'는 전파의 전파 환경 및 무선 네트워크 해석용 소프트웨어로 복합적인 전파 환경을 해석하는 데 높은 성능을 자랑하는 프로그램이다.
홍익대 임해철(오른쪽) 총장과 모아소프트 장주수 대표이사. 홍익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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