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초 일본 수입사인 `콘즈`를 통해 국내에 판매되던 `페라리`와 `마세라티`는 한국 공식 수입사가 선정됨에 따라 보다 적극적인 시장 공략을 할 수 있게 됐다. 쿠즈플러스는 그동안 콘즈의 한국 판매 담당 딜러로 활동해왔다.
쿠즈플러스는 지난 7월 이태리 본사와 계약을 체결해 `페라리`와 `마세라티`의 국내 독점 판매권을 갖게 됐다. 쿠즈플러스는 또 내년 상반기 중에 이태리 프리미엄 브랜드 `알파로메오`의 국내 런칭도 준비하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25억원 상당의 스포츠카 `엔초페라리`와 총 50대만 한정 생산된 17억원 짜리 `마세라티 MC12`가 동시에 전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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