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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O는 세계관세기구(WCO) 기준에 기반해 관세청이 수출입 기업의 법규 준수도, 내부통제 시스템, 재무건전성, 안전성 등을 종합 심사해 인증하는 국제 표준 제도다. 유효기간은 5년이며, 우수 인증 기업에는 통관 절차 간소화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롯데면세점은 지속적인 업무 과정 개선과 시설 투자, 임직원의 높은 법규 준수 이해도, 정기적인 내부 점검 등을 높게 평가받아 ‘AA등급’을 유지했다.
심재우 롯데면세점 운영혁신부문장은 “AEO 재인증을 통해 롯데면세점이 국제적으로 신뢰받는 수출입 관리 역량과 내부통제 체계를 보유하고 있음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시스템 개선과 전사적 리스크 관리 강화를 통해 글로벌 통관 및 물류 환경의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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