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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서 셀트리온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615억원 (전년 대비 10%↑), 영업이익 2425억원(235%↑)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은 물론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 연구원은 “고원가 재고 비율의 축소가 지속되고 △하반기 TI(수율 개선 제품) 생산 본격화 △램시마 개발비 상각 종료(4분기부터 반영) △DS(원료의약품) 외주 생산 미반영 등으로 원가율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다만 “지난 3월 이후 주가 조정은 실적 우려 및 미국 의약품 관세 불확실성 탓이었다”며 “다만 해당 이슈들 해소 기대로 최근 주가 반등에 성공, 향후 추세적 우상향 위해서는 영업이익 성장과 신성장 전략 성과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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