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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영업이익 성장·신성장 전략 성과 필요…'매수'-N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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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석 기자I 2025.07.22 07:40:15
[이데일리 권오석 기자] NH투자증권은 셀트리온(068270)에 대해 투자의견 ‘매수’, 목표주가는 23만원을 유지한다고 22일 밝혔다.

(사진=NH투자증권)
한승연 NH투자증권 연구원은 “2025년 하반기 옴리클로, 앱토즈마 등 4개 품목의 출시가 예정돼 있어 고(高)마진 신규 제품 성장은 지속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셀트리온은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 9615억원 (전년 대비 10%↑), 영업이익 2425억원(235%↑)으로 시장 컨센서스에 부합한 것은 물론 역대 2분기 최대 실적을 기록했다.

한 연구원은 “고원가 재고 비율의 축소가 지속되고 △하반기 TI(수율 개선 제품) 생산 본격화 △램시마 개발비 상각 종료(4분기부터 반영) △DS(원료의약품) 외주 생산 미반영 등으로 원가율 추가 개선이 기대된다”고 부연했다.

다만 “지난 3월 이후 주가 조정은 실적 우려 및 미국 의약품 관세 불확실성 탓이었다”며 “다만 해당 이슈들 해소 기대로 최근 주가 반등에 성공, 향후 추세적 우상향 위해서는 영업이익 성장과 신성장 전략 성과가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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