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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워크는 올해 1월 기준 누적 참여자 수 4000만명, 챌린지 수 364개를 돌파하며 확장성을 입증했다. LG전자, 신세계프라퍼티, 오뚜기, 한국야쿠르트, 농협중앙회 등 다양한 기업과 협력해 20만보 걷기, 매장 인증샷, 아침밥 챙겨먹기 등 브랜드와 시너지를 낼 수 있는 건강 챌린지로 많은 참여를 유도했다.
새해를 맞이해 스타필드와 협력해 진행한 스탬프 챌린지는 코엑스·고양·수원 3개 지점에서 일상 속 걷기 운동을 독려하며 4만 1000여 명이 참여해 약 4억 1300만보의 걸음 수를 기록했다. 평소 대비 챌린지 기간 팀워크 가입자 수는 54% 증가했다.
최근에는 인기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와 협력해 구독자 대상 친구 초대 이벤트 및 새해 맞이 걷기 챌린지를 진행했다. 하루 최대 6000보씩 6만보를 달성하도록 독려하며 신규 사용자 유치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 확산을 동시에 꾀했다.
정부, 지자체와 협력한 공익 프로젝트도 성공적으로 추진했다. 서울시에서는 ‘영등포 근현대사 코스’와 ‘동작구 42스트리트 걷기 챌린지’, ‘문래창작촌 스탬프 챌린지’가 높은 참여도를 기록했다. 서울시, 삼성전자와 협력한 ‘손목닥터9988’ 서비스 고도화는 공공분야 스마트 건강관리의 성공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농림축산식품부와 함께한 ‘모두의 아침밥 챌린지’는 건강한 식습관을 장려함과 동시에 농산물 소비 촉진에 기여했다. 캐시워크의 커머스 플랫폼 ‘캐시딜’에서는 해양수산부와 협력한 ‘캐시딜 수산대전’으로 수산물 소비를 촉진했다.
넛지헬스케어는 헬스케어 시장에서 입지를 더욱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최근 러닝 플랫폼 ‘러너블’에 프리A 투자를 단행하기도 했다. 넛지헬스케어가 보유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러너블의 차별화된 경쟁력을 결합해 웰니스 생태계를 확장한다는 방침이다.
박정신 넛지헬스케어 대표는 “올해도 캐시워크의 새로운 사용자층을 지속적으로 확보하고 플랫폼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며 “B2B·B2G 분야에서도 지속적으로 영역을 넓혀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