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원다연 기자] 하나금융19호스팩(38822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8716만 5030원 적자로 전년동기대비 747.4% 감소했다고 2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순이익은 7546만 8873원으로 6567.9% 증가했다. 하나금융19호스팩은 “합병관련 비용발생 및 금리 변동에 따른 이자손익 효과”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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