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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 부총리는 “정부로서는 여러가지 내용을 종합적으로 국민해 80%까지 지원금을 드리고 이와 병행해서 소상공인에 대해서는 가능한 두텁고 넓게 피해보상 드리고자 이번 추경에 3조 9000억원 정도를 반영했다”며 “정부의 지원틀이 국회에서 존중됐으면 한다”고 했다.
홍 부총리는 또 소상공인에 대해 최대 900만원을 지원하는 것과 관련해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면서도 “작년부터 4차례 추경을 통해 지원해왔고 올해도 1월에 희망자금을 지원했다. 정부가 할 수 있는 범위 내 최대한 지원을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