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시 안정국가산업단지에 건립되는 통영천연가스발전소는 100만이 넘는 가구에 전력을 공급할 수 있는 규모의 전력을 생산하게 된다. 시공사인 한화건설이 올해 착공해 2024년 상업운전을 개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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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는 1949년부터 복합발전 엔지니어링에 주력해 왔으며 탁월한 기술력과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첨단소재, 냉각, 공기역학, 연소 및 제어 기술을 개발해 가스터빈 발전의 혁신을 지속했다.
GE의 HA 가스터빈 포트폴리오는 전 세계 20개 국가에서 45개가 넘는 고객사가 100기 이상을 주문하며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GE의 가스터빈 제품군으로 자리하고 있다. 작년 12월말 기준 HA 가스터빈은 74만5000시간이 넘는 운영시간 기록을 보유한다. 높은 연소 온도에서도 향상된 성능을 확보하기 위해 GE 항공 사업부의 소재과학, 공기역학, 열전달 혁신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한편 GE의 가스터빈(단순 및 복합발전 모드)은 국내에 75기 이상이 설치됐으며 1만4000메가와트(MW) 이상의 발전용량을 담당하고 있다. 2016년에는 배열회수보일러(HRSG) 생산을 담당하는 창원 제조 시설을 두산중공업으로부터 인수하는 투자를 단행하기도 했다. 이번 통영발전소 프로젝트에 공급되는 HRSG 압력부 모듈은 창원 공장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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