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알톤스포츠, 티타늄 MTB자전거 '탈레스 TX3' 출시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17.10.29 19:10:28
사진=알톤스포츠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알톤스포츠(123750)는 자사의 프리미엄 브랜드 ‘인피자’가 티타늄 소재 산악용(MTB) 자전거 ‘탈레스 TX3’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티타늄은 강철보다 40% 가벼운 반면 내구성과 강도는 높고 부식이 되지 않는 것이 특징이다. 탄소섬유처럼 충격 흡수율도 높아 자전거 프레임으로 쓰이면 주행 안전성을 높일 수 있다. 탈레스 TX3는 프레임을 비롯해 핸들바와 스템, 시트포스트까지 티타늄으로 제작됐다. 구동계는 MTB 자전거에서 주로 쓰이는 시마노데오레 30단 변속기가 장착됐다.

서스펜션은 전문 브랜드 ‘락샥(RockShox)’의 포크를 탑재해 주행 안정성을 더했다. 험로에서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브레이크는 제동력이 우수하고 부드러운 유압식 디스크 브레이크를 장착했다.

알톤스포츠 관계자는 “티타늄 소재의 자전거는 강한 내구성과 탄성으로 탄소섬유 소재의 자전거와 같이 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에게는 선망의 대상”이라며 “탈레스 TX3는 소재와 주행능력, 안정성 면에서 MTB 자전거로서의 만족도가 뛰어난 제품”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