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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롭탑, 서산시와 업무협약 "생강한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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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지현 기자I 2015.03.11 10:58:45
[이데일리 염지현 기자]프랜차이즈 커피전문점 드롭탑은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11일 밝혔다.

드롭탑 김택 사장(오른쪽)이 건강한 식자재 사용과 지역 농가와의 상생을 위해 지난 10일 서산시 농업기술센터와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드롭탑)
드롭탑은 충남 서산의 대표 향토식품인 서산 생강 한과를 전국 매장에서 판매하고, 향후 생강 한과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선보일 계획이다.

서산생강한과는 연간 40억 원의 매출을 창출하는 충남 서산의 대표 향토식품으로, 지난해 8월 프란치스코 교황의 서산 방문 시 후식으로 제공되며 전국적으로 입소문이 난 바 있다.

드롭탑 관계자는 “앞으로 서산시와 신규 매장 개설을 위한 협력도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드롭탑은 지난 2월 출시한 ‘리얼 스트로베리’ 4종을 경남 산청의 농업회사법인 썸머힐 상사에서 재배한 딸기로만 독점 사용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지역 로컬 푸드를 활용한 다양한 메뉴를 출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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