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순원 기자]한국거래소는 반도체 제도업체인 크루셜텍의 코스닥 신규상장을 승인하고, 21일부터 거래를 시작한다고 19일 밝혔다.
그루셜텍은 반도체제조업체로 지난 2006년 세계 최초로 휴대용입력장치인 옵티컬트랙패드를 개발, 상용화 해 블랙베리 제조업체인 RIM에 판매하고 있다.
이 회사는 지난해 621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대주주는 안건준 외 5인으로 보유지분은 29.89%다. 액면가는 500원, 공모가격은 2만3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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