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수정기자] 진동수 재정경제부 제 2차관
-의료 교육이 아쉬운 대목이라는 것을 잘 알고 있다. 서비 에서 상당한 수준 개방 목표로 했는데 미국에서 개방요구 적게한 측면이 있고 우리도 협상진전에 어려운 면이 있어 아쉽다. 그러나 유통 서비스는 상당폭 개방이 됐다. 법률 회계는 단계적 개방이다 . 교육 의료는 목표만큼 못했다. 방송 통신 일부 개방이 있었다. 서비스부분에서 개방 대내외 경쟁력 노력 계속 할 것이다. 한미 FTA 추가 협상 여지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