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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이란은 이스라엘 국가를 소멸시키겠다고 공언하고 이스라엘을 공격해왔다”며 “유엔 헌장은 모든 국가에 자위권을 인정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이란 공격의 목적에 대해선 “이란 체제 자체도 표적으로 삼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지난 18일(현지시간) 이란 최대 가스전 사우스파르스를 공격한 것과 관련해 미국과의 합동 공격이 아닌 “이스라엘의 단독 공격”이라고 했다.
"유엔 헌장, 모든 국가에 자위권 인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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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이란 전쟁
-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서 ‘무허가 통항’ 선박 3척 나포” - 트럼프, 몇시간 만에 입장 바꿔…'스몰딜'로 단계적 타결 나설 듯 - “모사드 포섭된 간첩”…이란, 이틀 연속 처형 집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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