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배상면주가, 세시주 들국화술 2025병 한정 판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정유 기자I 2025.10.14 08:32:29
[이데일리 김정유 기자] 배상면주가는 올 가을 세시주 들국화술을 자사 홈술닷컴을 통해 2025병 한정 판매한다고 14일 밝혔다.

오는 16일까지 사전 예약시 1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경기도 포천에서 직접 채취한 들국화로 빚은 들국화술은 느린마을 막걸리를 증류해서 만든 느린마을 소주에 들국화를 더해 부드러운 감칠맛이 특징이다.

차갑게 마시면 단 맛이 두드러지며 약재로 쓰여온 감국의 깊은 향을 함께 느낄 수 있다. 들국화술의 용량은 700ml, 알코올도수 12%이며 주종은 약주다.

사전 예약분은 오는 17일부터 홈술닷컴을 통해 순차출고한다. 사전 예약자 배송 후 홈술닷컴 및 포천 느린마을 산사원과 전국 느린마을양조장 각 지점에서 소진시까지 구매 가능하다.

한편, 세시주는 제철 원료로 만든 술이다. 와인의 빈티지처럼 매년 다른 특색을 지닌다. 배상면주가는 봄에는 냉이술, 여름에는 매실미주, 가을에는 들국화술, 겨울에는 도소주를 세시주로 선보이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