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오전 9시 3분 현재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 대비 4.49% 오른 29만1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장중 29만 3500원을 기록하며 또 한번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는 미국에서 반도체 업종이 급등했기 때문이다. 특히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훈풍이 불고 잇다. 엔비디아는 지난 24일(현지시간) 2.59% 올랐고, 브로드컴은 3.94% 상승했다. TSMC와 ASML은 각 4%대 상승했고, AMD는 6.83% 급등했다.
이에 따른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77% 오른 5441.87에 마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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