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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는 오는 23일 오디션 선수 8명과 간담회를 열고 향후 게임 개발 방향, 올해 토너먼트 대회 운영 방향, 스타 플레이어 발굴을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방향 등을 함께 고민하는 시간을 갖는다고 20일 밝혔다.
회사 측에 따르면 간담회에 참석하는 선수들은 모두 오디션을 10년 이상 즐겨 온 충성 고객들로서 국내 최정상급 실력을 지닌 인물들이다. ‘정루드’ 정종찬 선수의 경우 지난해 제2회 오디션 글로벌 토너먼트 대회에서 한국 대표팀으로 출전해 결승까지 진출한 바 있다.
한빛소프트는 이번 간담회를 시작으로 선수들과의 소통을 보다 강화하고 서비스를 업그레이드 함으로써, 오디션의 e스포츠 정식종목 채택에 한걸음 더 다가선다는 계획이다.
지난 2017년 e스포츠 시범종목으로 지정된 오디션은 매년 글로벌 토너먼트 대회를 성공적으로 치러내며 가능성을 확인한 바 있다.
한빛소프트 관계자는 “최근에 보는 게임 중심으로 게임 문화가 확산되면서 앞으로 e스포츠 또한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한빛소프트는 국내 e스포츠 활성화를 통해 계속 오디션 글로벌 대회를 열어왔고 더 좋은 행사가 될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하는 동시에, 오디션이 e스포츠 정식 종목이 될 수 있도록 유저와 지속적으로 소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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