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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형 퇴직연금제도(IRP)는 근로자 퇴직금을 자신 명의의 퇴직 계좌에 적립해 연금 등 노후자금으로 활용하는 제도다. 연간 최대 115만5000원의 절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오는 26일부터는 ‘근로자 퇴직급여 보장법’ 개정안 시행으로 IRP 가입대상이 공무원과 자영업자 등으로 확대된다.
KB증권 홈페이지나 퇴직연금전용 홈페이지를 통해 KB증권 직원이 직접 방문해 계좌 개설을 돕는 방문상담서비스를 신청하고 KB증권 IRP계좌(KB able IRP) 개설 후 10만원 이상 납입 시 선착순 200명에게 어린이 직업체험 테마파크 키자니아 입장권 1매를 증정한다.
또 이달 26일부터 10월31일까지 KB able IRP를 신규 개설하고 적립식 10만원 자동이체 1년이상 또는 거치식 100만원 이상 매수 고객에게는 1만원 상품권을 준다. 기존 가입고객이나 타사 이전고객에게도 금액 구간별 최대 3만원 상품권을 제공한다.
김동기 연금신탁본부장은 “IRP 가입대상 확대 시행으로 더 많은 고객들이 든든한 노후 준비를 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들의 소중한 자산 증대를 위해 최상의 연금서비스를 제공토록 최선을 다할 것”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