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e뉴스 최성근 기자]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는 22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박근혜 전 대통령의 검찰에서 조사를 받고 귀가하는 모습의 TV시청을 했습니다”라며 “21시간여를 조사받았다지만 피곤해 보이지는 않습니다”라고 전했다.
박 대표는 “검찰 조사를 받는 마지막 전직 대통령이 되기를 바라며 검찰은 정치적 고려없는 법과 원칙있는 처리를 해야 합니다”라고 강조했다.
그는 전날 박 전 대통령 소환을 앞두고 “금도를 지켜야.품격있는 조사로 진실 규명해야 등 검찰에 요구를 많이 합니다”라며 “정작 해야 할 일은 박 전 대통령이 금도와 품격이 필요합니다. 반성없는 모습이 금도나 품격이 아닙니다”라고 지적한 바 있다.


!['최태원 동거인' 김희영의 딸과의 데이트 드레스[누구템]](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900261t.jpg)


](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5/PS26050802863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