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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처셀 “마스크팩 2종, 中 CFDA 11월 완료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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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철 기자I 2016.09.29 10:31:14

AOGU 등 통해 현지 화장품 시장 본격 공략

네이처셀 전속모델 클라라.(사진=네이처셀 제공)
[이데일리 이명철 기자] 네이처셀(007390)은 중국에 8종의 화장품을 선보여 현지 시장에 진출할 계획이라고 29일 밝혔다.

이중 마스크팩 2종은 지난 2월 국가식품약품관리감독국(CFDA)에 신청해 막바지인 6단계 행정·기술심사와 비준 절차를 밟고 있다. 특별한 보완 사항이 없다면 11월초께 심사가 완료될 것으로 기대했다. 중국서 화장품을 판매하려면 CFDA 승인을 받아야하는데 총 7단계로 이뤄진다.

7월에는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중국 AOGU기업이 11월부터 본격 테스트 마케팅을 개시한다. 내달 4~8일 열리는 오송화장품 뷰티·산업엑스포에 참석해 중국 바이어 대상으로 홍보에 나설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내달 줄기세포 기술과 천연물 스크리닝 기술을 활용한 새로운 마스크팩인 ‘바이오스타솔루션’ 출시할 것”이라며 “배우 클라라를 전속모델로 국내와 중국시장을 공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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