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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한프, 300억 조달 인공지능 기반 증강현실 사업 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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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형수 기자I 2016.07.25 11:03:17
[이데일리 박형수 기자] 한프(066110)가 급락한 지 사흘 만에 반등하고 있다. 유상증자와 전환사채(CB) 발행을 통해 300억원을 조달한다는 소식이 주가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인공지능(AI) 사물검색엔진을 개발한 김형남 에스엘이노베이션스 대표이사에 대한 기대도 확산하는 모양새다.

25일 오전 11시2분 한프는 전날보다 9.21% 오른 1만3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 21일부터 이틀 동안 한프 주가는 17.6% 급락했다.

앞서 한프는 지난 20일 기타자금을 마련하려고 약 200억원 규모의 3자배정 유상증자를 한다고 공시했다. 에스엘이노베이션스이 신주를 인수한다. 한프는 또 전환사채를 발행해 100억원을 조달한다.

한프는 다음달 12일 주주총회를 열고 김형남 에스엘이노베이션스 대표이사와 박창우 부사장, 장광석 부사장 등을 이사로 선임한다. 인공지능(AI)기반 증강현실과 가상현실을 통한 온라인·오프라인 연계(O2O) 서비스도 사업목적으로 추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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