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P는 국내 중소·중견기업이 글로벌 가치사슬에 들어갈 수 있도록 코트라가 해외 협력수요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북유럽 제조 강국 스웨덴을 대상으로 한 GP 행사는 올해 처음이다.
앞서 지난 10일엔 ‘포스트 코로나 북유럽 자동차 시장전망 및 글로벌 소싱전략 설명회’가 열렸다. 연사로 나선 마티아스 베리만 스웨덴자동차산업협회 대표는 북유럽 자동차산업의 메가트렌드와 미래 공급체인 변화를 소개했다.
스웨덴 업체들과 국내 기업간 온라인 상담도 진행한다. 코트라는 이번 행사를 통해 볼보, 에스케이에프를 비롯해 현지 1·2차 협력업체 및 유통업체 협력수요를 발굴했다. 김상묵 코트라 혁신성장본부장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 글로벌 기업과 전략적 네트워크를 구축하는 것이 더욱 중요해졌다”며 “GP 스웨덴을 계기로 글로벌 기업의 협력 수요를 보다 많이 발굴해 우리 기업의 기회를 계속 창출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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