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건설부동산부] 한라건설은 경기도 파주 운정신도시 A22블록에서 한라비발디 아파트 823가구를 분양 중이다.
지하 2층∼지상 25층 10개동으로, 전용면적 59㎡ 72가구, 84㎡ 385가구, 101㎡ 220가구, 130㎡ 146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3.3㎡당 900만~1000만원의 합리적인 분양가로 전 가구에 대해 중도금을 무이자로 대출해 주며, 발코니도 무료로 확장해 준다.
한라건설 분양관계자는 “현재 운정신도시에는 네 개 단지에서 모두 3883가구의 ‘한라비발디’ 브랜드타운을 형성하고 있다” 며 “이번 분양물량은 주변 시세보다 분양가가 저렴한 데다 선시공 후분양 형태로 지어진다"고 말했다.
단지 옆에는 근린공원을 조성하고 주차장은 대부분 지하로 배치하는 등 단지내 절반이 녹지로 만들어진다. 특히 약 1500㎡의 잔디광장과 약 1000㎡의 전나무 삼림욕장은 입주민들에게 큰 인기를 끌 것으로 기대된다.
또 일부 주택형에 한해 발코니 무상 확장도 해주며 전 주택형에는 가스쿡탑, 식기세척기, 전기오븐, 빌트인 쌀통, 음식물처리기 등 다양한 주방가전 빌트인 시스템을 설치한다.
교통, 교육, 생활편의시설도 잘 갖춰져 있다. 2009년 개통한 경의선 복선전철 외에도 문발IC에 인접하고 있어 자유로 접근이 쉽다. 또 올 초 상암동을 연결하는 제2자유로가 개통돼 서울 상암동까지 약 20분이면 도착할 수 있어 자가용 운전자들의 서울 출퇴근이 한층 빨라졌다.
아울러 운정신도시 한라비발디 플러스 단지 앞(남측)에는 상업지구가 조성될 계획이며, 대형할인마트인 홈플러스도 입점 예정이다.
입주는 2013년 4월이다. 분양문의:1661-06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