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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신규로 출시되는 제품은 일본 야구 국가대표팀을 2023년 세계 챔피언으로 이끈 전 프로야구 선수 히데키 쿠리야마, 일본 영화 제작사 도호, 유니클로의 소재 파트너사 도레이가 디자인 제작에 참여했다.
히데키 쿠리야마가 디자인한 티셔츠는 앞면과 뒷면이 이어지는 캐치볼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얼굴을 마주하고 대화하는 시간이 행복과 평화를 향한 첫걸음이란 메시지를 담았다.
도호가 디자인한 제품은 고질라 콜라주와 ‘인생의 순간’이란 슬로건을 강조했고, 창립 100주년을 맞은 도레이는 자사의 오리지널 엠블럼을 이번 디자인에 담아냈다.
한편, 이번 피스 포 올 티셔츠는 오는 17일부터 전국 유니클로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 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