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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세미나는 총 세 개 세션으로 구성됐다. 웅진 IT는 ‘SAP가 말하는 제조·물류의 미래’를 주제로 제조 ERP와 물류의 융합 방향성을 제시했고, SAP KOREA는 AI 기반 제조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한국네트웍스는 마지막 세션에서 자사의 MES(생산관리시스템) 통합 솔루션 ‘Pi-MES’를 중심으로 20년간의 산업별 솔루션 구축 사례를 소개하고 업종별 디지털 전환 전략을 제안했다.
Pi-MES는 실시간 설비 모니터링, 예지보전 기능, 에너지 절감 등으로 지난해 ‘소비자가 선택한 최고의 브랜드’에 선정된 바 있다.
이번 세미나는 한국앤컴퍼니그룹의 중장기 전략 포트폴리오 ‘스트림(STREAM)’ 가운데 자동화·효율화(Automation)를 담당하는 한국네트웍스의 사업 방향을 외부에 공유하는 계기였다는 설명이다.
스트림은 배터리, 타이어, 전동화 부품, 로봇물류, 모빌리티 등 핵심 사업의 영문 앞 글자를 따 구성된 그룹 전략이다.
조영민 한국네트웍스 대표는 “앞으로도 산업별 고객의 니즈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통해 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고, 일하는 방식의 혁신을 선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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