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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니앤컴퍼니, 친환경 기저귀 ‘비니베베 슈퍼소프트’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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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정 기자I 2025.03.27 09:07:02
[이데일리 이윤정 기자] 유아용품 전문 기업 ㈜비니앤컴퍼니는 친환경 기저귀 브랜드 ‘비니베베’를 새롭게 선보이고 ‘비니베베 슈퍼소프트’ 기저귀를 공식 출시했다고 27일 밝혔다.

‘비니베베 슈퍼소프트’는 제품 이름(super soft)만큼 부드러움을 자랑하는 프리미엄 친환경 기저귀로, 피부에 직접 닿는 모든 부분을 부드러운 소재로 제작해 연약한 아기 피부를 보호한다. 특히 팬티형 기저귀에는 엘라스틱 밴드를 적용해 활동량이 많은 아기의 움직임을 더욱 자유롭게 하고, 처짐을 방지하는 기능을 더했다.

이 제품은 독일 더마테스트의 피부 자극 테스트를 통과해 안전성을 인증받았으며, 국내 식약처의 안심 인증도 완료했다. 또한 친환경 목재 펄프와 밀 단백질의 항산화 및 치유 성분이 포함돼 있다.

‘비니베베 슈퍼소프트’는 테이프형(S, M, L)과 팬티형(L, XL, XXL)로 구성돼 있으며, 아기의 체형과 성장 단계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비니앤컴퍼니 관계자는 “수입 기저귀 유통 경험을 바탕으로 부모님들이 신뢰할 수 있는 자체 브랜드 기저귀를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친환경 성분을 바탕으로 한 고품질 유아용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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