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노재웅 기자] “미르4 관련해서 내년 중국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 중국이기 때문에 직접 서비스 안 되고 좋은 퍼블리셔를 찾아야 한다. 누구와 할지는 고민하고 대화 중이다. 관심사는 판호 관련된 이슈일 텐데, 이전에 라이센스 주는 게임들에 있어서도 판호 문제가 없었기 때문에 (미르4도) 충분히 해결 가능할 것으로 본다.”-11일 위메이드(112040) 3분기 실적 컨퍼런스 콜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