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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일 경기도 이천시 웰링턴컨트리클럽에서 열린 이번 대회에서 유안타증권은 최우수고객 117명을 초청했으며 양수진·김재은 프로 등 KLPGA 선수 43명과 각 조에 함께 편성돼 동반 라운딩을 펼쳤다.
서명석·황웨이청 유안타증권 대표의 시타를 시작으로 43개 팀이 샷건(Shot-Gun) 방식으로 대회가 진행됐다. 홀인원&기부이벤트, 롱기스트·니어리스트, 팀니어리스트, YOU안타존, 프로를 이겨라 등의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졌다.
이번 행사는 지난해 1회 대회에 이어 나눔과 배려의 경영철학을 실천하고 어려운 환경에서도 꿈을 향해 나아가는 어린이를 지원하기 위해 자선 프로암 대회로 기획됐다. 특히 유안타증권은 지난해 기부금 위탁 및 관리를 위해 금융투자업계 최초 공익신탁인 `유안타증권장애아동디딤돌공익신탁`을 설립해 나눔경영에 나선 공로를 인정받아 2017년 법무부장관 표창을 받은 바 있다.
이번 대회에서는 유안타증권이 직접 출연한 기금에 대회 참석고객의 기부금을 더해 총 2000만원을 마련했으며, 해당 기금은 아름다운재단의 장애아동청소년 맞춤형 보조기구 지원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유안타증권은 지난해에도 자선 프로암 대회를 통해 조성된 기부금으로 장애아동·청소년을 지원했으며 향후 지속적인 모금을 통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