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형욱 기자] 일본 증시가 22일 급락했다.
닛케이225지수는 이날 전날보다 1.59%(309.26) 내린 1만9146.62에 거래를 시작했다.
간밤 미국 3대지수가 도널트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정책이 늦어질 수 있다는 우려 속에 지난해 11월 트럼프 취임 후 최대인 1%대 급락한 데 따른 여파로 해석된다.
달러 약세 속 엔화가 강세를 보인 것도 수출주에 부담이다.
도쿄외환시장 엔/달러 환율은 전날보다 1.11%(1.26엔) 낮은 111.56~111.57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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