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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김용운 기자] 교보문고는 국내 대표 완구 업체인 옥스포드와 함께 장난감 블록 ‘교보문고 미니샵’을 13일 출시했다.
‘교보문고 미니샵’은 키덜트(Kidult) 족의 취향을 겨냥해 일상에서 친근하게 만날 수 있는 서점과 책, 배송트럭을 장난감 블록으로 구현한 것이다. 20~30대가 장난감 블록으로 서점과 책에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자 기획했다.
이번에 출시람 장난감 블록은 교보문고 광화문점과 인터넷교보문고를 통해 판매한다. ‘교보문고 미니샵’은 3000개 한정으로 제작했다. 가격은 2만2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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