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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신임 본부장을 임명한 것은 연구개발 부문의 책임경영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품질경영을 더욱 확고히 하려는 조치로 해석된다. 현대ㆍ기아차는 최근 잇따른 품질 문제로 곤욕을 치르면서, 지난달 권문식 연구개발(R&D)본부장(사장)과 김용칠 설계담당 부사장, 김상기 전자 기술센터장(전무)을 품질 현안에 대해 책임을 물어 경질한 바 있다.
김 본부장은 흐트러진 R&D 조직을 추스르고, 품질 경쟁력을 높이는 데 매진할 것으로 보인다.
◇프로필
1957년생, 연세대 기계공학과(학사), 서울대 기계공학(석사),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승용디젤엔진개발실장, 연구개발본부 개발품질담당 (부사장), 연구개발본부 성능개발센터장 (부사장), 현대차 연구개발본부 파워트레인 담당 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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