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피오는 8일 “강훈 배우와의 재계약 소식을 전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며 “두터운 신뢰와 애정으로 향후 활동 역시 적극 지원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2014년 단편 영화 ‘피크닉’으로 데뷔한 강훈은 MBC 드라마 ‘신입사관 구해령’, ‘옷소매 붉은 끝동’, tvN ‘작은 아씨들’, 넷플릭스 ‘너의 시간 속으로’, ENA ‘나의 해리에게’ 등 다수 작품을 통해 활동을 펼쳤다. 특히 SBS ‘런닝맨’ 등의 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친근한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
강훈은 현재 방영 중인 드라마 ‘최애의 사원’에서는 주인공 강하기 역으로 분해 극을 이끌어가고 있으며 궁녀 운영과 세자 이향이 펼치는 사랑과 비밀의 기록을 담은 로맨스 퓨전 사극 ‘수성궁 밀회록’ 촬영에 한창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