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 韓日 합산 음반 누적 출하량 2000만 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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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5.12.01 08:56:20

음반 16장 중 8장 밀리언셀러로
월드투어로는 약 150만 명과 호흡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보이그룹 엔하이픈(ENHYPEN·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이 한국과 일본에서 발매한 음반의 합산 누적 출하량이 2000만 장을 돌파했다고 소속사 빌리프랩이 1일 밝혔다.

엔하이픈은 Mnet 아이돌 서바이벌 프로그램 ‘아이랜드’를 거쳐 2020년 11월 데뷔한 이후 한일 양국에서 총 16장의 음반을 냈다. 빌리프랩에 따르면 이들이 발매한 음반 16장 가운데 8개 작품이 100만 장 이상 팔리며 밀리언셀러작이 됐다.

밀리언셀러작 중 정규 2집 ‘로맨스 : 언톨드’(ROMANCE : UNTOLD)는 엔하이픈의 음반 중 처음으로 판매량 300만 장을 넘어섰고 각각 5번째 미니앨범과 6번째 미니앨범에 해당하는 ‘오렌지 블러드’(ORANGE BLOOD)와 ‘디자이어 : 언리시’(DESIRE : UNLEASH) 판매량은 200만 장을 돌파했다.

한편 엔하이픈은 지난달 30일 데뷔 5주년을 맞았다. 이들은 지난 5년간 3차례 진행한 월드투어로 96회 공연을 펼쳐 총 150만 명에 달하는 관객들과 호흡했다. 멤버들은 소속사를 통해 “‘엔진’(팬덤명) 분들 덕분에 여기까지 올 수 있었다. 앞으로도 더 높은 목표를 바라보며 지치지 않고 열심히 달려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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