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가상자산 시황중계 사이트 코인마켓캡에 따르면 1일 오전 8시 4분 기준 비트코인 가격은 24시간 전 대비 0.44% 하락한 11만 3837달러를 기록했다. 일주일 전과 비교하면 1.5% 상승했다. 같은 시간 이더리움은 전일 대비 2.43% 하락한 4125달러에 거래됐다.
이날 뉴욕증시는 연방정부 셧다운(일시 업무정지) 우려에도 상승세를 보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에서 블루칩을 모아놓은 다우존스30 산업평균지수는 전일 대비 0.18% 상승한 4만6397.89를 기록했다. 대형주 벤치마크인 S&P500 지수는 0.41% 오른 6688.46을,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0.31% 상승한 2만2660.009에 마감했다.
|
빗썸에서는 비트코인이 0.01% 내린 1억6251만원을, 코인원에서는 0.24% 하락한 1억6255만원을 기록했다.
한편, 코인마켓캡의 ‘가상자산 공포 및 탐욕 지수’에 따른 가상자산 시장 심리 단계는 43점으로 ‘공포’ 단계에서 ‘중간’ 단계로 변경됐다. 이 지수는 값이 제로(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극도의 공포상태로 투자자들이 과매도를 하며, 100에 가까워지면 시장이 탐욕에 빠져 시장 조정 가능성이 있음을 뜻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