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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철 합참의장, 사우디 방문…군사교류·방산협력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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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준 기자I 2022.03.04 10:42:17

5~8일 방문…군사외교 활동 집중

[이데일리 김호준 기자] 원인철 합동참모의장이 군사교류 및 방산협력 강화를 위해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2박 4일간 사우디아라비아를 방문한다고 합참이 4일 밝혔다.

원인철 합참의장이 지난해 10월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을지 국무회의 겸 제46회 국무회의에 참석해 국기에 대한 경례를 하고 있다. (사진=연합뉴스)
원 의장은 사우디아라비아 방문 기간 총참모장 파야드 빈 하메드 알 루와일리 공군 대장을 비롯한 군 고위급 관계자들을 만날 예정이다.

이 자리에서 양측은 한반도 주변정세를 논의하고 한-사우디 군사교류 활성화, 방산분야 협력 강화방안도 협의할 계획이다.

아울러 원 의장은 사우디아라비아가 주최하는 ‘제1회 세계방산전시회’에도 참석한다.

사우디아라비아를 비롯한 각국 대표단에 우리나라 무기체계 우수성을 알리고, 방산수출 지원을 위한 군사외교 활동도 병행할 예정이라고 합참은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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