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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TV 성주원 기자] “성장주 안에서 현재 가장 각광을 받고 있는 업종은 신재생에너지 업종이다. 또 다른 대표 성장주 업종은 5G 업종으로 판단한다.”
유동원 유안타증권 글로벌인베스트먼트본부장은 2일 이데일리TV 굿머니에 출연해 향후 유망 업종을 묻는 질문에 이같이 답했다.
유 본부장은 “에너지 관련 ETF들의 상승여력을 비교해 보면, 석유에너지 관련 ETF의 상승여력은 여전히 아주 낮게 나타나고 있는 반면, 신재생에너지 관련 ETF의 상승여력은 대부분이 30% 이상으로 나온다”며 “신재생에너지 업종 투자를 글로벌 투자 포트폴리오의 최소 20% 수준으로 배분하는 전략이 적절하다”고 말했다.
특히 태양광 관련 유망 기업들로는 중국의 다초뉴에너지와 한국의 한화솔루션(009830), 현대에너지솔루션(322000)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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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미국이 중국 화웨이 5G관련 기업을 적극 공격하면서 미국 대표 5G 종목에는 투자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 당연해 보인다”며 “5G 업종 투자는 전체 포트폴리오의 10% 수준이 적절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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