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육일씨엔에쓰(191410), 대주산업(003310), 하이딥(365590) 등이 장초 강세다. 이들 기업은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관련주로 분류된다.
전일 공개된 내년 서울시장 선거 양자대결 조사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오세훈 현 시장을 오차범위 밖 격차로 앞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정 구청장의 30년 전 폭행 전력이 불거졌음에도 관련주들은 연일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육일씨엔에쓰는 본사가 정 구청장의 고향이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해 관련주로 분류된다. 대주산업은 대표가 구청장과 같은 ‘경주 정씨’인 점으로 관련주로 묶인다. 하이딥은 대표가 정 구청장과 동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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