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일씨엔에쓰, '폭행 전력'에도 정원오 관련주 연일 상승[특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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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라 기자I 2025.12.16 09:06:46
[이데일리 이혜라 기자] 육일씨엔에쓰(191410) 등 정원오 성동구청장 관련주가 이틀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16일 엠피닥터에 따르면 육일씨엔에쓰(191410), 대주산업(003310), 하이딥(365590) 등이 장초 강세다. 이들 기업은 더불어민주당의 서울시장 유력 후보로 거론되는 정원오 성동구청장 관련주로 분류된다.

전일 공개된 내년 서울시장 선거 양자대결 조사에서 정원오 구청장이 오세훈 현 시장을 오차범위 밖 격차로 앞선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관련주들이 강세를 보였다.

정 구청장의 30년 전 폭행 전력이 불거졌음에도 관련주들은 연일 상승 흐름을 보이고 있다.

육일씨엔에쓰는 본사가 정 구청장의 고향이 전라남도 여수에 위치해 관련주로 분류된다. 대주산업은 대표가 구청장과 같은 ‘경주 정씨’인 점으로 관련주로 묶인다. 하이딥은 대표가 정 구청장과 동문인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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