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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올리브네트웍스, 경기공유학교와 ‘찾아가는 AI·SW 창의캠프’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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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하영 기자I 2025.09.24 08:09:41

임직원들이 직접 찾아가 코딩 수업
CJ올리브네트웍스-경기도교육청 등 민관학 협력

[이데일리 권하영 기자]CJ올리브네트웍스는 경기공유학교와 함께 ‘찾아가는 AI·SW 창의캠프’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4일 밝혔다.

참가학생이 CJ올리브네트웍스 임직원 강사들과 함께 자신이 코딩한 자율주행차의 이동경로를 확인하고 있다. (사진=CJ올리브네트웍스)
CJ올리브네트웍스가 운영 중인 이 캠프는 임직원들이 직접 교육 현장을 찾아가 코딩 수업을 진행하는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IT 교육 접근성 격차를 줄이고 양질의 AI·SW 교육 기회를 제공한다.

경기도교육청에서 운영하는 경기공유학교는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맞춤 교육과 다양한 학습 기회를 보장하는 학교 밖 학습 플랫폼이다. 현재까지 9만 명의 학생이 문화예술, 체육, AI 디지털 등 5000여개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이번 교육기부 프로그램은 CJ올리브네트웍스-경기도교육청-한국창의과학재단-서정대학교가 함께하는 민·관·학 협력 체계를 기반으로 운영됐다.

찾아가는 AI·SW 창의캠프는 9월 한달 간 고양공유학교 삼송캠퍼스에서 진행됐으며, 고양시 소재 20개 초등학교 대상 5·6학년들이 참가했다.

이번 프로그램에 참가한 고양한내초등학교 김라함 학생은 “처음에 어렵게만 느끼던 코딩을 자율주행 자동차를 통해 배우면서 장애물 탐지 주행 등 창의력을 기를 수 있는 시간이 됐다”는 소감을 밝혔다.

CJ올리브네트웍스는 향후 경기도교육청과의 협력을 통한 경기공유학교 프로그램 확대 및 CJ SW창의캠프 고도화 등 학생들이 미래 AI·SW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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