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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플라이어는 싱가포르항공의 상용고객 우대 프로그램으로, 보너스 항공권뿐만 아니라 다이닝, 쇼핑 등 전 세계 1700여 개 파트너 브랜드와 협력해 혜택을 제공하고 있다. 싱가포르항공의 LCC인 스쿠트항공과 스타얼라이언스 항공사와의 협력으로 전 세계 170여 개국, 1,000여 곳 이상의 취항지에서 마일리지 적립 및 사용이 가능하다.
행사에서는 오는 23일까지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를 사용해 좌석을 예약하는 회원들에게 20%를 할인해준다. 해당 혜택은 5월 1일부터 11월 15일까지 운항하는 싱가포르항공 모든 노선의 이코노미 세이버 항공편과 싱가포르-미국 간 일부 프리미엄 이코노미 클래스 항공편에 적용된다.
또한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싱가포르항공과 스쿠트항공 웹사이트 또는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예약할 경우 크리스플라이어 회원에게 50% 추가 마일리지가 적립된다. 혜택은 4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여행에 적용된다.
이와 함께 크리스샵(KrisShop)과 펠라고(Pelago)에서는 30% 마일리지 사용 할인 혜택을 제공하며, 크리스플라이어 마일리지를 크리스+(플러스) 포인트로 전환할 때는 30% 추가 마일리지 보너스 혜택도 받을 수 있다. 또한 메리어트 본보이, 아코르 등 파트너 브랜드의 리워드로 전환할 때 20% 추가 보너스를 준다.
이벤트 기간 동안 크리스플라이어 멤버십에 가입하는 신규 회원에게는 프로모션 코드를 통해 1000 마일리지를 웰컴 보너스로 증정한다.
싱가포르항공은 오는 31일까지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을 통해 최대 3만 8000 크리스플라이어 마일을 획득할 수 있는 SNS 이벤트도 진행할 예정이다.
다이 하오유 싱가포르항공 마케팅 기획 수석 부사장은 “3년 만에 회원이 두 배로 증가한 크리스플라이어 멤버십의 성과는 고객의 라이프스타일과 선호를 반영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리워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