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씨에 따르면 지난 7일 중화권 손님 5명이 카페를 찾아 음료 2잔과 디저트들을 포장 주문했다.
잠시 후 직원이 커피와 디저트를 포장해 건넸고 손님들은 이를 가지고 카페 2층으로 올라가서 먹기 시작했다.
이를 확인한 카페 매니저가 손님들에게 “안에서 드시고 가시려면 1인 1음료 주문이 매장 원칙이다. 3잔 더 결제해 주셔야 한다”라고 안내했다.
하지만 중화권 손님들은 매니저의 요청을 거절했고 결국 실랑이가 시작됐다. 그러던 중 손님 중 한 명이 “먹고 있던 디저트를 포장해달라. 나가겠다”고 말했다.
중화권 손님들은 이후 포장한 디저트를 챙겨 밖으로 나갔다.
문제는 이들이 떠난 자리였다. 매니저와의 실랑이에 화가 났던 것인지 마시던 음료들을 테이블과 소파에 던져놓고 가버린 것이다.
|
카페 사장은 ‘사건반장’에 “뒤늦게 이 사실을 알게 됐다”며 “이런 몰상식한 행동을 할 수 있는 건지 화가 난다”고 분노했다.
해당 사연에 누리꾼들은 “한국이 만만하냐”, “이 동영상이 전세계적으로 퍼지길 바란다”, “얼굴 공개해”, “어떻게 마시던 음료를 쏟을 생각을 하냐” 등 분노를 쏟아냈다.


![[단독]“당첨됐는데 떨어졌습니다”…청약 당첨자 7%는 ‘부적격'](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372t.jpg)
![터미네이터와 싸워보니… 발차기 한 번에 나뒹군 男 [중국나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113t.jpg)
![[단독]"짬뽕 먹으러 갈래?"…서대문 유괴 미수범, 아이에게 건넨 말](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9/PS26092201207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