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 활동을 주로 하는 비영리단체 아름다운피켓이 10월 3일 오후 4시 신촌 유플렉스 앞 스타광장에서 ‘포리베 창작동요대회’를 개최한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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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만 6세 이상의 초등학생 8팀이 이날 본선을 치뤄 대상에게는 150만 원, 최우수상과 인기상에는 각 70만 원, 50만 원의 부상을 수여한다. 또 대상 수상 곡은 디지털 음원 발매 및 뮤직비디오 제작의 특전도 주어진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는 색소포니스트 심삼종과 마술사 이연홍, 가수 오드트리가 특별 게스트로 나서 축하 공연을 펼친다.
포리베 창작동요대회의 명예 홍보대사를 맡고있는 개그맨 윤형빈은 “1년여 전 둘째의 출산으로 이번 생명 존중 동요대회가 더욱 의미가 크다”며 “동요대회를 계기로 많은 사람이 생명의 존엄성에 대해 생각해 보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아름다운피켓은 ‘프로라이프’ 운동을 진행하는 비영리단체로 2011년부터 매년 다양한 온·오프라인 행사를 통해 ‘모든 생명의 소중함’을 메시지로 전하고 있다. 최근에는 대치동 생명 존중 캠페인과 부산 바캉스 캠페인을 통해 생명의 소중함에 대한 메시지와 자살 예방 캠페인을 진행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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