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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연에선 무용·타악·연희 등 전통예술에 대한 색다른 해석과 다양한 장르적 실험으로 구성된 창작 공연 3편을 무대에서 직접 만나볼 수 있다.
‘진동’은 타악팀 이기수 기획·연출 작품이다. 진동을 모티브로 협동과 공존, 갈등이 함께 어우러진 인간의 삶을 들여다본다. ‘오래된 정원’은 무용팀 전진홍이 기획·연출 및 안무까지 담당한 작품으로 개성적인 안무와 음악을 통해 한 노인의 추억을 생동감 있게 그려낸다.
‘레-난봉’은 타악팀 박다열의 기획·연출 작품이다. 사설난봉가의 가사를 바탕으로 1970~80년대 시대적 분위기와 미국 히피 문화에 영향을 받은 신세대의 톡톡 튀는 사랑을 그려낸다.
김희철 국립정동극장 대표이사는 “국립정동극장 예술단 창작플랫폼이 올해는 관객과 직접 마주하게 돼 기쁘다”며 “이번 공연으로 국립정동극장 예술단이 전통적인 공연예술 형식과 현대적 표현 방식을 결합한 우수한 콘텐츠를 제공하는 국가대표 전통연희 단체로 거듭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티켓 가격 전석 2만원. 18일부터 인터파크에서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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