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영국문화원, edm아이엘츠와 아이엘츠 플래그십 센터 열어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김민정 기자I 2020.04.29 10:00:34
[이데일리 김민정 기자] 국제공인 영어시험 아이엘츠(IELTS)의 공식 주관사인 주한영국문화원이 edm아이엘츠와 함께 아이엘츠 플래그십 센터를 세우고 국내 어학시험 시장에서의 저변 확대를 위한 공동의 목표를 공고히 했다. 양 사는 아이엘츠 플래그십 센터를 통해 시험 대비 강좌, 시험 접수 및 응시, 그리고 유학과 어학연수 상담까지 한 곳에서 모두 가능한 올인원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지난 2015년부터 영국문화원 IELTS의 공식 시험장으로 활약해 온 edm아이엘츠는 최근 IELTS 지필 고사장을 확대한데 이어, 컴퓨터 IELTS 고사장을 최고급 사양으로 리뉴얼하며 응시자들에게 최상의 응시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무제한 맞춤 학습 혜택과 응시권이 포함된 ‘원스톱 아이엘츠(One-Stop IELTS)’ 패키지는 정가 대비 최대 70% 저렴한 가격에 수강할 수 있다.

주한영국문화원장 샘 하비는 “전 세계 응시자수 350만 명을 돌파한 아이엘츠의 공동 주관사인 영국문화원이 edm아이엘츠와 적극적인 파트너십을 체결한 것을 기쁘게 생각한다”며 “edm아이엘츠의 시험 대비 교육 노하우와 edm유학센터의 해외 대학 합격 노하우를 결합하여 현재 수험자들과 잠재적 응시자들에게 좋은 시험 환경 조성은 물론, 유학준비를 한 곳에서 시작하고 끝낼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 주한영국문화원장 샘 하비(오른쪽)와 (주)이디엠에듀케이션의 서동성 대표(왼쪽)는 4월 27일에 ed:m아이엘츠에서 영국문화원 IELTS 플래그십 센터 오픈 기념식을 가졌다. (사진제공=edm아이엘츠)
한편 주한영국문화원은 코로나19의 확산 방지 및 안전한 시험 운영을 위해 edm아이엘츠를 비롯, 모든 고사장에서 응시자 및 감독관들을 대상으로 건강 관련 사전 조사를 매번 시행하고 고사장 소독, 방역, 마스크와 장갑 착용 및 응시자 간의 거리를 유지하는 등의 추가적인 안전 조치를 취하고 있다.

컴퓨터 아이엘츠 시험은 지필 고사로 진행했던 Listening, Reading, Writing 과목을 컴퓨터로 구현한 형태로, 오전과 오후로 세분화된 시행 일정, 5~7일의 빠른 성적 산출, Speaking 시험 시간 선택 등의 응시자 편의성이 추가된 시험이다.

특히 기존 지필고사 방식에서 손으로 답안을 작성하는 것에 어려움을 느꼈던 수험자라면 자동으로 단어 수 계산이 되고 타이핑으로 편리하게 입력이 가능한 컴퓨터 아이엘츠 시험을 추천한다.

IELTS(아이엘츠, International English Language Testing System)는 미국, 영국, 호주, 캐나다 등의 영미권 국가를 포함하여 세계 각지로의 유학이나 이민을 준비하는 사람들의 의사소통 능력 평가를 위해 개발된 시험으로, 2018년 기준 전 세계 응시자가 350만 명을 돌파하고 성적을 인정하는 기관이 1만 곳을 넘어서며 유학 및 이민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고 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